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2:5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김제시, 2024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 사업

- 1월 22일부터 접수 시작

2024-01-23(화) 09:33
[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소상공인의 이자 지원을 통해 경영 안정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경영안정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4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지난 22일부터 접수 받고 있다.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시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6억원(’24년 5억원+이월액 1억원)의 10배에 해당하는 60억원의 보증한도 대출 이자지원이다.



이 사업은 업체당 최대 5천만원 이내에서 특례보증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4% 이내에서 5년간 이차보전을 해주는 소상공인 저금리 지원시책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자격은 김제시에서 3개월 이상 영업을 지속하고, 신용평점 595점 이상인 소상공인 이며, 신청절차는 전북신용보증재단 김제지점에서 상담을 받은 후, 제출서류를 갖춰 시 경제진흥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고금리·고물가·고환율 ‘3고’시대에 이차보전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이자부담을 줄이고, 금융비용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통해 지속적인 경영안정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조종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