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2:5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국제] “독도는 일본 땅”, 尹 외교부 인정, 中, 韓 사례 참고해야...[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2024-02-02(금) 11:26
사진=韓 외교부가 자신들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사진. sns캡
[국제] “독도는 일본 땅”, 尹 외교부도 인정, 中 韓 사례 살펴야...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국회 연설에서 尹통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직후,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이, “다케시마는 역사적,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이러한 기본적인 입장을 바탕으로 의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뒤통수를 치자,

러시아는 루비키(ruwiki)에 독도를 한국과 일본의 영토 분쟁 지역으로 소개하고 나섰다.
기시다의 '尹통과 신뢰' 발언 직후,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말하는 일 외무상. 표독하고 욕심 많은 전형적인 관상이라 관상은 과학이라는 소리가 나온다고 한다. 중국 영토인 조어도를 일본 땅이라고 우기고 있다. sns 캡쳐


2일 현재 루비키에서 독도를 검색하면 ‘리앙쿠르’ 페이지가 나오는데,

이 페이지 첫 줄에는 독도를 ‘리앙쿠르(암초)’라고 표기하면서 ‘(한국명)독도와 (일본명)다케시마’는 ‘일본해(과거 동해로 표기한 것을 현재는 일본해로 표기하고 있다)’ 서부에 있는 작은 섬들’이며,

‘일본과 한국이 이 섬에 대한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고 적시했다.

이들의 이런 기조는 尹외교부가 운영하는 해외 안전여행 사이트에 독도를 '재외대한민국공관', 즉 한국 영토가 아니라고 표기한 것을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韓 공영방송이라는 kbs가 북 미사일 관련 뉴스에서 자국영토인 독도를 일본에 내준 지도. kbs뉴스 캡쳐


KBS의 北 미사일 관련 뉴스와 신원식의 국방부가 발간한 장병 정신교육 자료에 이어 외교부까지 지도에서 독도를 제외하자,

왜(倭)교부냐는 냉소도 나오는 중이다.
예비역 장군 신분으로 당시 현직 대통령 목 따지고 선동하는 현직 尹국방부 장관. 이 者가 군 장병 정신 교육 자료에서 독도를 제외한 지도를 올렸다가 뉴스에 나오자 황급히 삭제했다. 중국도 이런 사례를 참고해야 할 것이다. sns캡쳐

독도를 尹외교부가 재외공관으로 표기한 것은 한국 땅이 아니라는 의미로,

외교부가 운영하는 해당 사이트에는 세계 각지의 우리나라 공관들이 표시돼 있는데, 독도라는 큰 글씨 위에 있는 태극 문양은 재외대한민국공관이라는 뜻이다.

논란이 일자 외교부는 독도를 제외한 지도를 삭제했다.
Lin jing zi 특파원 sms-pd@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