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 남부소방서(서장 김종률)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최근 5년(18년~22년) 간 화재가 3회 이상 반복 발생한 특정소방대상물을 대상으로 맞춤형 특별안전관리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남구 관내 반복적 화재발생 대상은 공동주택 6개소, 복합건축물 2개소로써 총 8개소로 집계됐다. 8개소에서 발생한 총 24건의 화재 중 18건은 세대 내에서 발생한 화재였으며, 발화요인은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이 19건으로 79.2%를 차지했다.
공동주택은 다수의 시민들이 밀집해 거주하고 있으며 음식물 조리 등 화기취급과 냉·난방·가전제품 등 전기 사용으로 인해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다. 게다가 단일 대피경로의 구조적 특성과 수면·음주·피난약자 거주 등의 환경적 특성을 고려하면 화재 위험성 대비 안전성 측면은 취약하다고 볼 수 있다.
특별안전관리대책의 주요 내용은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한 화재안전 지도방문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안전관리 안내 ▲부주의에 의한 화재 안전관리 안내 ▲화재예방 관심 고취를 위한 기획 홍보 ▲현지 적응 소방훈련을 통한 대응역량 강화 등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요인을 정확히 분석하고 대비해서, 동일한 재난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라며 “주기적인 화재안전 지도방문과 현지 적응 소방훈련 등을 추진하여 최선의 예방과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남구 관내 반복적 화재발생 대상은 공동주택 6개소, 복합건축물 2개소로써 총 8개소로 집계됐다. 8개소에서 발생한 총 24건의 화재 중 18건은 세대 내에서 발생한 화재였으며, 발화요인은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이 19건으로 79.2%를 차지했다.
공동주택은 다수의 시민들이 밀집해 거주하고 있으며 음식물 조리 등 화기취급과 냉·난방·가전제품 등 전기 사용으로 인해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다. 게다가 단일 대피경로의 구조적 특성과 수면·음주·피난약자 거주 등의 환경적 특성을 고려하면 화재 위험성 대비 안전성 측면은 취약하다고 볼 수 있다.
특별안전관리대책의 주요 내용은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한 화재안전 지도방문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안전관리 안내 ▲부주의에 의한 화재 안전관리 안내 ▲화재예방 관심 고취를 위한 기획 홍보 ▲현지 적응 소방훈련을 통한 대응역량 강화 등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요인을 정확히 분석하고 대비해서, 동일한 재난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라며 “주기적인 화재안전 지도방문과 현지 적응 소방훈련 등을 추진하여 최선의 예방과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이지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