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뉴미디어팀을 신설해 다양한 채널로 소통을 강화해왔다. 특히,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시민 공감형 콘텐츠 제작에 주력해 유튜브를 비롯한 SNS 운영에 주력해왔다.
‘정읍See’에서는 발 빠르게 시정 소식을 전하는 숏폼 영상을 비롯해 현장감 있는 시민 인터뷰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구독자 1만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더불어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 강화를 위해 시민 영상 공모전, 시민 리포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영상 컨텐츠를 제작하며 타 지자체 유튜브 채널과 차별화를 꾀했다. 그 결과 누적 조회 수 144만회, 누적 시청 시간 3만 8398시간을 달성하는 등 구독자 수 뿐만 아니라 시청 성적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정읍See’는 올해에도 시민 중심의 콘텐츠 제작과 구독자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