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11일 자원순환해설사 등록, 예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마친 가운데, 20일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교구를 활용한 강의 시연, 질의응답 등을 진행했다.
이를 시작으로 27일 광산구 자원순환 AR‧VR(증강‧가상현실) 체험관에서 AR‧VR 시설을 활용한 교육 과정 개발 및 시연, 4월 15일 광산구청에서 생활 속 자원재활용 등을 주제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원인과 현상, 품목별 분리배출 방법, 쓰레기 없애기(제로웨이스트) 등을 담은 효과적인 강의 방법을 교육하고, 자원순환교실 참여자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보드게임’ 시연도 할 예정이다.
39명의 광산구 자원순환해설사는 올해 어린이집, 학교 등 광산구 곳곳을 찾아다니며 아동, 청소년, 주민을 위한 자원순환 교실을 열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순환 실천을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