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시작된 교육부의 디지털 문제해결센터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과학정보원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생뿐 아니라 일반인, 시니어 등 세대 간 디지털 활용 격차를 줄이고, 대국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19일에는 마을신문 만들기,교육 자료 제작,각종 홍보물 제작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디지털 플랫폼 ‘캔바’ , 일반인도 알아야 할 간단한 구글 활용 설문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으며 5월에도 2차례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학생과 시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기관과 지역 간 인프라를 활용한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