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우리 농산물 수확 체험’과 농산물을 활용한 ‘창의체험활동’ 심화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주푸드는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4개 농가를 방문하여 딸기, 방울토마토, 상추, 매실, 블루베리 등 제철 농산물을 직접 만져보고 수확해 봄으로써 전주에서 생산되는 제철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도시와 농촌 간 연대감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전주푸드는 지난해 전주시민과 어린이 1350명을 대상으로 총 48회에 걸쳐 △제철농산물 수확체험 △로컬푸드 직매장 장보기 체험 △전주푸드 효천점 마을 부엌에서의 식교육 등 3개 분야 사업을 진행하여, ‘생산지 중심의 생산·소비 교류 활동’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지난 20일 첫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딸기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모습이 예쁘고 신기했고, 엄마에게 내가 수확한 딸기를 빨리 맛보여 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