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분야 일자리 사업은 주로 도로변 꽃길과 가로수 관리를 하고 노거수 등 재해 위험목을 제거하며 생활권 병해충 예찰 등을 하며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군은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양묘 관리와 분재 관리 등 꽃묘를 자체 생산해 군 예산 절감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의신면 사천리 운림산림용장과 삼별초 공원 운영으로 군민들의 쾌적한 삶을 위해 많은 기여하고 있다.
현재 진도군의 산림분야 일자리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4개 팀의 115명이 ‘365 꽃피는 진도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산림 분야 일자리 발대식과 함께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응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산림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중대 재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