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시작하는 기상정보 서비스는 개인 휴대폰으로 지형적 특성과 함께 현장 기상정보를 반영한 날씨, 그리고 재해정보 등의 문자를 전송해주는 것으로 일일 기상정보(일 1회)와 작물별 주간 농사 정보(주 1회)등이 제공된다.
또 영농활동이 위험하거나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태풍과 폭염, 한파, 폭우 등의 기상 상황이 예상될 때도 이에 맞는 행동 요령 등을 보내 대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신상범 소장은 “기후변화가 잦아지고 있고 그에 따른 피해 또한 만만치 않은 현실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알고 미리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라며,
“날마다 개인 휴대폰으로 전달되는 지역맞춤형 기상 알림서비스가 바로 그 열쇠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