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상생, 협력, 미래’를 주제로 하는 이번 시 페스티벌은 대회마당·체험마당·공연마당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대회마당은 시 낭송대회, 친구와 함께 표현하는 시화전, 시를 입힌 한지패션쇼 등 3개 분야로 열린다.
국내 시인의 시를 3분 이내에 암송하기, 친구와 함께 당일 창작한 시에 어울리는 그림 표현하기, 지도교사와 학생 5인 이상이 팀을 이뤄 한지에 시를 표현한 옷을 입고 패션쇼 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대회마당에는 도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4월 5일까지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체험마당에서는 캘리그래피로 표한하는 시, 시가 쿠키를 만난다면, 시를 품은 머그컵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공연마당에서는 오케스트라, 시극, 오카리나 앙상블, 시 낭송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