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특산물 직거래 박람회는 지자체 우수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로 한국전시산업원 주관으로 지난해는 대구에서 개최됐으며, 올해는 다양한 홍보처와 판로확보를 위해 부산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에는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개척과 소비촉진을 위해 전국 각 지역에서 약 400여 개 규모 부스가 운영된다.
군에서는 함안농부협동조합, 요리하는 농부, 고려동 이실원, 토우리식품 등 12개 업체및 농가가 참가하며, 수박식빵, 연잎밥, 장류 등 30여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함안의 고품질 농특산물을 부산시민에게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새로운 고객 유치와 판로확보에 거는 기대가 크다. 안병국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함안군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은 수도권 등 대도시 판매행사에 인기가 많아 농가의 직거래 매출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농가와 다양한 품목을 확보하여 직거래·홍보 행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