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식을 전후하여 성묘객과 상춘객, 식목 활동 등 산을 찾는 사람이 증가하고 본격적인 영농철 및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겹쳐 여느 때보다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로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를 위해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이 시기는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군은 산림녹지과와 읍‧면사무소 직원의 비상근무를 확대하고 산불감시원 69명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현장 밀착형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산불예방전문진화대 45명을 4개 지역(중부권, 북부권, 남부권, 서부권)에 전진 배치하여 초기 신속 대응 체제를 구축하는 등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 예방과 진화 대책을 한층 강화한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