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기념해 마련한 김현수 작가와의 만남 「괴물 부모의 탄생」 참여자를 26일부터 모집한다.
김현수 작가는 정신건강 의학 교수로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 문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괴물 부모의 탄생, 무기력의 비밀, 코로나가 아이들에게 남긴 상처들 등의 책을 썼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학교와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괴물 부모’가 출현하게 된 사회적 배경을 살피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자녀에게 좋은 부모로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해결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문학의 즐거움을 알리고 자녀의 인성과 시민성을 함양할 수 있는 ‘올결세(올바로, 결대로, 세계로)’의 교육적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6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ice.go.kr/jungang)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032-627-8392)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수 작가는 정신건강 의학 교수로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 문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괴물 부모의 탄생, 무기력의 비밀, 코로나가 아이들에게 남긴 상처들 등의 책을 썼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학교와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괴물 부모’가 출현하게 된 사회적 배경을 살피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자녀에게 좋은 부모로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해결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문학의 즐거움을 알리고 자녀의 인성과 시민성을 함양할 수 있는 ‘올결세(올바로, 결대로, 세계로)’의 교육적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6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ice.go.kr/jungang)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032-627-8392)로 문의하면 된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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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