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형 만원주택은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용면적 84㎡(32평형), 60㎡(24평형) 이하의 임대아파트를 50호 이상 건립하고 보증금 없이 월 1만원의 임대료만 내면 된다.
거주기간은 청년은 6년, 신혼부부는 10년까지 거주가능하고 청년은 취업 여부에 따라 1회 연장, 신혼부부는 양육하는 자녀 수에 따라 1~2회 연장이 가능하다.
특히 도비 150억원에 군비 50억원을 더해 총 200억원을 투입해 집도읍 일원에 만원주택 60호를 신축해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전남형 만원주택은 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가 협업해 2025년 1월에 착공, 2026년 4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