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일본이 전쟁 범죄를 저지르던 제국시대로 회귀를 위한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7일엔 일본 해상자위대가 헬기 호위함을 스텔스 전투기를 탑재한 공격형 항공모함으로 개조를 마쳤다고 발표 하더니,
8일엔 육상 자위대가 ‘대동아전쟁’을 공식 계정에서 언급하면서 일제시대 회귀를 위한 명분 쌓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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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일본 육상자위대가 SNS에 일제가 일으킨 침략 전쟁인 태평양 전쟁을 미화하는 표현인 '대동아전쟁(大東亜戦争)' 사용했다고 아사히, 마아니치신문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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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는, 32보통과연대가 이오지마(硫黄島)에서 개최된 일미(미일) 이오지마 전몰자합동위령추도식에 자위대로서 참가하면서,
소셜미디어 엑스(X) 공식 계정에 대동아전쟁 표현을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8일 오후까지 대동아전쟁 표현은 수정되지 않고 남아 있다고 전했다.
대동아전쟁은 일본이 ‘대동아공영권’을 주장하며 ‘탈아입구’론을 내세워 1940년 미국, 유럽으로부터 아시아를 해방시키겠다는 외교 방침으로,
1941년 12월 7일 선전포고 없이 진주만을 공습해 4천여명에 달하는 인명피해를 입힌 직후 각의(국무회의)에서 태평양전쟁을 대동아전쟁으로 부르기로 결정한 것으로,
2차 세계대전 승리 이후 일본을 점령한 연합군최고사령부(GHQ)는 대동아전쟁 호칭 금지 명령을 내릴 정도로,
일제의 전쟁 범죄를 미화하는 것이라 다시 소환되선 안 될 것을 소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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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재무장 배경에는 중국의 해양 진출을 막겠다는 명분을 내세운 바이든이 美日 군사 동맹만으로 한계를 보이자,
독침 전략의 정예 강병 대한민국을 끌어 들일 명분을 찾던 중, 윤이 당선되면서 하부구조로 윤을 엮으면서 가능해진 것으로,
일제의 재 무장은 바이든의 욕심과 尹의 부화뇌동이 합작한 것으로, 일의 무장을 당장 중지 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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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