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마을도서관은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입니다’라는 공식 표어를 내세우고 ‘기록이 전하는 어제와 내일의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 전시, 공연, 어린이 프로그램, 대출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특강에는 4월 12일 30년 경력 한겨레 문학 전문 최재봉 기자의 ‘이야기는 오래 산다’ 강연과 4월 16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MBC ‘라디오스타’ 등 여러 매체에 출연한 스타 범죄심리학자 박지선 교수의 ‘현대사회의 이상심리와 범죄’ 강연이 예정돼 있다.
공연에는 4월 19일 해금 병창의(연주자: 금모래) ‘달달한시:스토리텔링 퓨전국악 with 재즈’가, 전시에는 4월 2일~4월 30일 ‘내일을 이야기하는 도서관’과 ‘한국 역사: 과거를 잊은 그대에게’가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4월 13일 정명섭 역사추리동화작가의 ‘우리는 조선명탐정’ 어린이 프로그램을 비롯해 4월 12일~4월 18일 어린이자료실 ‘책씨앗’ 블라인드 도서 대출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도서관주관 행사와 전시에 관심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도서관주간 및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도봉구 공공도서관 최초로 ‘한눈에 보는 도봉구 통합도서관’ 인포그래픽도 선보인다.
인포그래픽은 도봉구 통합도서관 688,139건의 대출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도봉구 통합도서관의 2023년 월별 대출 현황 및 이용자 평균 대출 권수, 인기 대출 도서, 2024년 독서트렌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인포그래픽은 도서관주간 전날인 11일 도서관 외벽에 게시된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