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 서구공공도서관은 정보소외계층들에게 독서 인문 소양 및 감수성 함양을 위해 4월부터 오는 5월까지 서구 관내 주간보호센터를 대상으로 총 12회 ‘찾아가는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소외계층들로 수혜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이다.
사랑모아주간보호센터 장애인 대상은 ▲책을 통한 글놀이 말놀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역할극을 통한 평생교육 기회 제공과 더불어 사회 구성원으로써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소실버주간보호센터는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어르신 책놀이, ▲마음 치유 ▲그림책 독후활동 및 율동 등을 통해 고령층의 정신건강 증진 및 치매예방활동을 제공하고자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이 정보소외계층들에게 책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어 지역과 동행하는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소외계층들로 수혜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이다.
사랑모아주간보호센터 장애인 대상은 ▲책을 통한 글놀이 말놀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역할극을 통한 평생교육 기회 제공과 더불어 사회 구성원으로써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소실버주간보호센터는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어르신 책놀이, ▲마음 치유 ▲그림책 독후활동 및 율동 등을 통해 고령층의 정신건강 증진 및 치매예방활동을 제공하고자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이 정보소외계층들에게 책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어 지역과 동행하는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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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