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는 16일 ‘2024년 집중안전점검 최초보고회’를 열어 국‧소장, 16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산구는 집중안전점검 기간 △추진체계 강화 △점검 내실화 △안전의식 제고 △후속 조치 강화 등 4대 중점 과제를 바탕으로 지역 내 122개소를 점검한다. 점검에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 광산구 16개 부서, 시민 등이 참여한다.
육안 점검이 어려운 점검 대상은 무인기(드론)‧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꼼꼼히 안전을 확인한다.
광산구는 점검 결과는 공개하고, 구조적 결함 등으로 인해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시설은 후속 조치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