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출 상담회는 지난 15일과 16일 서울에서 개최한‘2024 붐업코리아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해외 유망 바이어 중 일부를 전북자치도로 초청해 도내 기업과의 수출 상담 기회를 마련했다.
상담회에 참여하기 위해 미국, 독일 등 9개국, 15개사의 바이어가 방문했고, 도내 미용, 식품, 소비재 등 다양한 분야의 54개 중소기업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참가했다.
천세창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지속되는 러시아-우크리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과 유가 상승 등 어려운 국제 상황속에서도 경쟁력 있는 한국 제품을 찾기 위해 방문하는 바이어들을 활용해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KOTRA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도내 기업의 수출 기회를 확대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니 도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