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경관개선 사업은 문화재청에서 국가유산의 체제 전환에 맞춰 기존 보수·정비 위주 예산 지원과 규제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국가유산의 지속가능한 보호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 첫 해인 올해 2억 원을 지원해 경관 개선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정주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나주시는 나주읍성 주변 원도심을 중심으로 골목의 노후 담장 정비, 보행환경 개선, 전선 지중화 등 국가유산과 어울리는 역사경관을 조성한다.
완도군은 완도 청해진 유적 주변 장좌리 마을 일원의 공동체 시설 개선, 돌담 정비 등 정주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