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5월부터 10월까지 야외에서 즐기는 이색 독서 체험 프로그램 ‘도서관 북스테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도서관 북스테이는 책과 함께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독서 체험 공간과 유익한 책을 읽어볼 수 있는 꾸러미를 제공하여 주민의 독서 의식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화를 유도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북스테이는 ▲북스테이 체험 ▲북스테이 꾸러미 대여 등 2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북스테이 체험은 도서관 인근 공원 등에 텐트, 돗자리, 캠핑 의자 등으로 조성한 휴식 및 독서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일곡제1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10월 12일 같은 시간 동안 신용빛고을근린공원에서도 운영될 계획이다.
북스테이 꾸러미 대여는 ▲북구 이달의 읽을 책 ▲독서 필사 세트 ▲종이접기 세트 ▲돗자리 ▲초등학생 활동지 등으로 구성된 독서 소풍 꾸러미를 지역 주민에게 대여해주는 프로그램이며 이달 일곡도서관을 시작으로 6월 운암도서관, 9월 양산도서관, 10월 신용도서관 순으로 운영된다.
북스테이 체험 사전 신청 및 북스테이 꾸러미 대여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북구청 도서관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북스테이는 책과 함께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독서 체험 공간과 유익한 책을 읽어볼 수 있는 꾸러미를 제공하여 주민의 독서 의식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화를 유도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북스테이는 ▲북스테이 체험 ▲북스테이 꾸러미 대여 등 2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북스테이 체험은 도서관 인근 공원 등에 텐트, 돗자리, 캠핑 의자 등으로 조성한 휴식 및 독서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일곡제1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10월 12일 같은 시간 동안 신용빛고을근린공원에서도 운영될 계획이다.
북스테이 꾸러미 대여는 ▲북구 이달의 읽을 책 ▲독서 필사 세트 ▲종이접기 세트 ▲돗자리 ▲초등학생 활동지 등으로 구성된 독서 소풍 꾸러미를 지역 주민에게 대여해주는 프로그램이며 이달 일곡도서관을 시작으로 6월 운암도서관, 9월 양산도서관, 10월 신용도서관 순으로 운영된다.
북스테이 체험 사전 신청 및 북스테이 꾸러미 대여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북구청 도서관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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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