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4개 반 13명(위생 분야 3개 반 9명, 바가지 요금 분야 1개 반 4명)의 점검반을 구성한 무주군은 오는 31일까지 △불친절과 호객행위, 잔반 재사용 근절 캠페인 추진, △개인위생 및 시설관리 등 위생점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현장 지도 점검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식품 안전의 날’ 주간인 지난 8일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위생관리·지역경제 담당 공무원들이 구천동 상가단지에서 △손 씻기와 △냉장 보관,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조리도구 소독, △지정온도 유지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6대 수칙 안내하는 등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을 벌여 관심을 모았다.
또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제공을 위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