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어버이께 말로는 다 전달하지 못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함께 소정의 다과(떡,음료수 등)를 전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한 군민은 “‘군민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열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복지관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수강생들도 “이번 가정의 달 행사를 비롯해 복지관에서 항상 이용자들의 의견에 경청하고 배려해 주셔서 직원분들께도 감사하다”며 훈훈함을 더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