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별하 한복(대표 조정민)은 지난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곡(10kg) 7포를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최창수, 위원장 문미경)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별하 한복 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마련됐다. 별하 한복은 이번 양곡 7포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 3월에도 양곡 11포를 기탁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별하 한복 조정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더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검단동 관계자는 “기탁받은 양곡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별하 한복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별하 한복 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마련됐다. 별하 한복은 이번 양곡 7포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 3월에도 양곡 11포를 기탁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별하 한복 조정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더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검단동 관계자는 “기탁받은 양곡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별하 한복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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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