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녹색환경을 위한 온기나눔 실천으로 ‘다시 숲으로 희망나무 심기’라는 사업명으로 경남개발공사,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열매경남공동모금회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다시 숲으로 희망나무 심기’는 경남개발공사 임직원, 칠서면 안기마을 주민, 경남여성리더봉사단 등 40여 명이 참여해 연산홍 2000주, 수국 700주, 왕벚나무 5주를 식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과 기업의 주도적인 나무심기 활동으로 탄소흡수원인 녹지공간을 만들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활동에 참여한 경남개발공사 직원은 “몸은 힘들었지만 보람된 활동을 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탄소중립실천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유원주 센터장(군 복지정책과장)은 “함안을 찾아 좋은 활동을 펼쳐주신 경남개발공사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활동은 온기나눔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실천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다”며 “함안군에서도 탄소중립실천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