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체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공동체별 과업수행비 6백만 원과 네트워크 행사비 2백만 원 등으로 총 8백만 원이 지원된다.
설명회에서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추진 방향과 보조금 집행에 대해 안내한 후, 청년들 간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선정된 7개 공동체는 ‘백년의 봄’,‘갈대상자’,‘가치’,‘더원’,‘승모네’,‘자응컨텐츠’,‘장흥미래포럼’이다.
이들 공동체는 지역조사, 지역굿즈 개발, 봉사활동, 자격증 취득 과정 멘토링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장흥군은 오는 29일에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을 개최한다.
출범식에서는 청년공동체 별 소개와 올해 사업계획 설명 및 청년공동체 네트워크 전문가를 초청하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