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모금한 연합모금 사업비로 재료를 구입하고 마을복지봉사단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진행되었다.
새마을협의회를 중심으로 10개 소라면 마을복지봉사단이 참여하여 열무김치 200박스 담그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하였다.
차석철 소라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협의회를 비롯한 마을복지봉사단이 힘을 합쳐 취약계층을 위한 열무김치를 마련해 많은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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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석철 소라면 새마을 협의회 회장은 “함께 해주신 소라면 마을복지봉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마을복지봉사단과 힘을 합쳐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용길 소라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실천에 참여해 주신 마을복지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토대로 함께 나누면 행복이 두배가 되는 소라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연합모금활동을 통해 5천 1백여만 원을 마련하였으며, 금년에는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지원 5개 사업, 소라면 마을복지 봉사단 운영 5개 사업 등 1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