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여수=이신동기자]지난 5월 30일, 소록분교의 8명의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함께한 소록가족캠핑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캠핑은 학생들과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되었으며,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소록분교에서 진행된 캠핑에서는 모두가 함께 고기를 굽고 음식을 준비하는 등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최은찬 학생이 레크레이션의 사회를 맡아 캠핑 참여부터 활동 안내까지 진행하며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고학년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안전요원을 자처해 어린 동생들의 안전을 지키며 모두가 즐거운 캠핑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활동 중 가장 즐거웠던 시간은 장기자랑이었다. 각자의 재능을 뽐낼 수 있는 장기자랑 시간에는 노래, 춤, 칼림바 연주 그리고 개인기 등을 선보여 가족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소록분교 학생들의 가족들도 장기자랑에 참여하여 모두가 함께 즐기고 웃음이 가득한 추억을 쌓았다.
녹동초등학교 고은주 교장은 "이번 가족캠핑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소록분교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밝게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캠핑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뿐 아니라 저희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바쁜 일상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이번 캠핑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소록분교에서는 학부모 교육, 학부모 연찬회 등이 열릴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소록분교에서 진행된 캠핑에서는 모두가 함께 고기를 굽고 음식을 준비하는 등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최은찬 학생이 레크레이션의 사회를 맡아 캠핑 참여부터 활동 안내까지 진행하며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고학년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안전요원을 자처해 어린 동생들의 안전을 지키며 모두가 즐거운 캠핑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활동 중 가장 즐거웠던 시간은 장기자랑이었다. 각자의 재능을 뽐낼 수 있는 장기자랑 시간에는 노래, 춤, 칼림바 연주 그리고 개인기 등을 선보여 가족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소록분교 학생들의 가족들도 장기자랑에 참여하여 모두가 함께 즐기고 웃음이 가득한 추억을 쌓았다.
녹동초등학교 고은주 교장은 "이번 가족캠핑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소록분교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밝게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캠핑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뿐 아니라 저희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바쁜 일상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이번 캠핑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소록분교에서는 학부모 교육, 학부모 연찬회 등이 열릴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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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