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전북산학융합원, 부안군 주민자치협의회, 귀농귀촌협의회, 참프레, 소노벨 변산 등 주민-기업-관공서 등의 13개 기관 책임자들이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
운영위원회 역할은 ▲센터 운영계획에 대한 정책 자문 및 협업, ▲상용일자리 및 농어가 일자리 창출, ▲구인·구직자 간 미스매치 해소 정보제공, ▲센터 사업홍보,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협업체계 구축 등으로 향후 관계기관 간 소통을 통한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지역협력팀장이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어 일자리 정책 관련 방향 설정 및 사업 수행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고용노동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일자리 지원 사업’도 운영위원회 활동으로 신청자 모집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2026.09.30(수) 1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