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2: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장성군, 12일 8시 26분 ‘부안발 지진’ 감지

- 전북 부안 남남서 4km 지역 규모 4.8… 군 “여진 대비 철저”

2024-06-12(수) 13:52
[신동아방송=박형수기자] 12일 오전 8시 26분 전북 부안 남남서 방향 4km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장성군 곳곳에서도 건물에서 진동이 느껴지고 거리에선 떨림을 느끼는 등 지진이 감지됐다.

장성군은 즉시 관제센터를 통해 장성지역 460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1400여 대의 ‘지능형 CCTV’로 지역별 피해상황을 확인했다. 또 전 군민에게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해 여진에 대비하고, 피해 발생 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할 것을 안내했다. 10시 기준 장성지역 지진 피해 상황은 보고된 바 없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여진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진 대피요령에 따라 침착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하며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지진이 느껴지면 머리를 손으로 감싸고 책상 밑으로 숨는다. 진동이 있을 때 대피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진동이 멈출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집안이라면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고, 만일에 대비해 출입문을 열어놓는 것이 좋다. 실외 대피 시에는 유리나 담벼락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이동하고, 고층 건물에서 대피할 때는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해야 안전하다.

장성지역 지진 옥외 대피소는 총 25개소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위치를 안내받을 수 있다.
박형수기자 sdatv.honam@gmail.com
        박형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