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은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구는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내 아이들의 구강보건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 속 캐릭터 인형과 웅장하고 멋진 무대를 통해 구강건강 지식 습득 및 실천 동기 부여,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관리 실천 생활화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특히 어린이 스스로 깨끗하게 양치할 수 있도록 상상력을 키워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감동적인 음악으로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6~7세) 1,000여 명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부대행사로는 레이저쇼, 도봉구 대표 캐릭터 은봉이, 학봉이 포토존 등이 운영됐으며, 공연 기념품으로 잇솔질 후 섭취하는 어린이 자일리톨과 도봉구 양말상회와 함께 만든 은봉이 학봉이 캐릭터 양말이 배부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유아기는 치아우식증에 취약한 시기임으로 어릴 적부터의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인형극이 아이들 스스로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는 평생 기반을 마련해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