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시책사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주민 주도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마을은 3년간 총 1,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컨설팅은 126개 으뜸마을 중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6개 마을에 대한 사업전략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전라남도, 함평군, 외부 전문가, 마을 대표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자원 조사 방법, 주민참여 제고 방안 등 논의와 함께 사업방향을 재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군에서는 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원 종료된 45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후관리 컨설팅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30(수) 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