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북구에 따르면 저소득 돌봄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2024년 기획 혹서기 냉방비 지원사업’이 이번 주부터 시작됐다.
이번 냉방비 지원사업은 북구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하여 혹서기를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중위소득 100% 이내)에 냉방비, 냉방 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하며 사업비는 1억 1600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총 1655세대이고 7월 5일까지 이 중 500세대에는 세대당 10만 원의 냉방비가 지원되고 1155세대는 ▲선풍기 ▲양우산 ▲보냉병 등 여름 나기 용품을 도움받게 된다.
또한 북구는 관내 행정동 연합 모금과 북구행복플러스 기금을 재원으로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복달임 행사를 27곳에서 마련해 지역 사회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을 살필 계획이다.


2026.09.30(수) 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