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표준 현장실습 사업’은 전남지역 대학생이 일정한 조건을 갖춘 기업에서 다양한 직무를 직접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300명에서 올해 400명으로 확대해 진행한다.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실습생 1인당 월 100만 원(최대 4개월)의 실습비와 멘토 직원 수당 월 10만 원(최대 4개월)을 지원해 청년이 지역에서 일자리를 갖고 정착하도록 돕는다.
참여 대학생은 정부의 ‘대학생 현장실습생 권익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 에 따라 최저임금(206만 740원) 이상의 실습비를 받고 근무하며, 기업에서 지정하는 멘토를 통해 취업 전 일 경험을 쌓게 된다.
전남도는 올해 하계 계절학기부터 현장실습을 시행하며, 전남테크노파크를 통해 참여 기업체를 모집하고, 대학별로 희망 대학생과 기업을 매칭한 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남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세부사항은 전남테크노파크에 문의하면 된다.


2026.09.30(수) 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