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각급 공·사립학교 및 기관의 교육수요 조사를 거쳐 동부권, 서부권으로 나눠 권역별 6회씩 총 12회, 교육희망자 90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도교육청 중대재해 전담 인력 2명이 강사로 나서 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법령상 의무 이행 사항과 현장의 사고사례 중심으로 강의한다.
주요 내용은 △ 교육기관 사고사례 △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 △ 각급학교 및 기관에서 해야 할 일 △ 도급사업 안전보건관리 △ 중대재해 예방 의무이행사항 점검 등이다.
올 상반기에는 6월까지 6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으며 500여 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업무관계자 등을 위한 첫 대면교육으로 4.7점(5점 만점) 94%의 높은 만족도 점수를 받는 등 현장의 관심과 호응이 뜨겁다.
도교육청은 오는 8월까지 동부권, 서부권에서 3회씩의 교육을 더 실시하며, 설문 의견을 반영해 수요자 맞춤 교육으로 내실화할 예정이다.


2026.09.30(수) 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