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8일 시 관광과 직원들이 직접 외달도에 입도해 해수풀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모래사장에 밀려온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해수풀장 대형 그늘막 정비, 해수공급 시설 정비, 샤워장 및 각종시설 정비, 해수욕장 편의시설 정비 등으로 외달도를 찾는 관광객이 편히 힐링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외달도는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 입도할 수 있다.
선박 운항 시간은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 외달도행은 오전 7시‧10시 30분, 오후 1시30분‧4시30분이고, 외달도에서 목포여객선 터미널행은 오전 8시‧11시50분, 오후 2시50분‧5시50분이다.
목포에서 여객선으로 50분(6km) 정도 떨어진 외달도는 때묻지 않은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섬으로 다도해 청정해역이 주는 아늑함 속에서 전복, 촌닭 등 목포만의 보양식도 맛볼 수 있다.


2026.09.30(수) 1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