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0일 인천지하철 인천시청역 역사에서 지역 내 11개 공공기관과 함께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사회민간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시민에게 청렴 문화를 홍보하고, 반부패 활동에 함께 참여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인천시교육청을 비롯해 인천시청, 인천교통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관내 11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시민들이 교육청과의 업무 및 민원 처리 과정에서 부패·비위 행위 없이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체감할 수 있도록 부패·공익신고 관련 자료를 배부하며 청렴·반부패 문화 확산을 위한 동참을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청렴 문화 확산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관 간 협업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캠페인을 계기로 교육구성원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청렴이 일상의 문화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사회민간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시민에게 청렴 문화를 홍보하고, 반부패 활동에 함께 참여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인천시교육청을 비롯해 인천시청, 인천교통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관내 11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시민들이 교육청과의 업무 및 민원 처리 과정에서 부패·비위 행위 없이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체감할 수 있도록 부패·공익신고 관련 자료를 배부하며 청렴·반부패 문화 확산을 위한 동참을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청렴 문화 확산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관 간 협업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캠페인을 계기로 교육구성원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청렴이 일상의 문화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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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