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1:1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인물
연예
영화
음악
공연
학회/전시회
세미나
디자인/건축
미술/사진
박물관/문화재
출판
English 日文 中文

남원시, 전국 복싱선수 507명 전지훈련 돌입

2024-07-18(목) 11:52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올림픽 최초 복싱 금메달리스트가 탄생한 이곳 남원에서 전국 복싱선수 등이 한자리에 모여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7월 18일부터 7월 29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남원거점스포츠클럽(회장 진장석)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하계 전지훈련은 전국 각지에서 모였다.

서울시청, 광주동구청, 원주시청 등 12개의 실업팀과 청소년 국가대표, 한국체대 등 33개의 전문 복싱팀들이 참가(총 507명, 지도자 74명, 선수 433명)하여 전지훈련 동안 전문복싱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더불어 주요 관광지 및 지역식당 방문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전지훈련 관계자는 “남원시는 훈련장 바로 옆 공공의료기관인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료원이 있어 안전사고 발생 시 즉시 대응 가능하며 주변에 운동할 수 있는 인프라가 적합하게 갖추어져 있어 전지훈련 장소로 최적의 장소이다”고 말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방문한 선수단들이 우수한 시설에서 훈련하고 부상없이 훈련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며 또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앞으로도 전지훈련 및 대회 유치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