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지9하는 어린이들로 생태환경교육과 주변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강OO원감은 ‘새싹에서부터 키우면서 소중히 여기고, 정성을 담아 매일 물을 주고 벌레를 잡아주면서 사랑을 담아 키운 텃밭을 보면아이들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인다. 앞으로도 자연사랑을 마음에 담고 자라기를 바란다’ 는 애정을 담은 소감을 밝혔다.
자연사랑의 새싹을 키우면서 지9하는 어린이가 되기 위해 매달 숲체험을 통한 자연사랑을 마음에 담고, 언제 어디서나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줄기반 김OO 유아는 ‘텀블러와 수건, 풀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가 지구를 지키고 북극곰이 살 수 있는 공간을 지켜준다’고 이야기 하고, 윤OO 유아는 ‘나는 매일 음식을 남기지 않아서 지구를 지키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지9를 지키는 어린이의 모습을 보였다.
유치원에서 매일 이루어지는 놀이는 지9하는 어린이가 되기 위한 충분한 조건이 된다. 각종 재활용품들이 유아의 놀이 속에서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여 형님, 동생이 함께 축제를 열기도 하고,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변신하여 자동차 대회를 열기도 한다. 이런 놀이는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지9하는 어린이로 성장하도록 돕고 재활용의 생활이 새활용까지 확장되도록 한다.
본교 원장은“텃밭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가까워지면서 자연사랑 생태 감수성을 충분히 기르고, 유치원 교육과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지9하는 다양한 생태환경교육과 놀이 활동은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경험과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보살핌과 실질적인 경험을 통해 생태교육이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6.09.30(수) 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