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운행을 시작한 모심택시는 승강장까지의 거리가 800m 이상이거나, 버스의 배차 간격이 3시간 이상인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운행되고 있다.
시는 모심택시의 수요가 갈수록 늘어나고, 이용 주민들의 주말 운영 수요를 반영해 토요일에도 시범 운영키로 했다.
시는 시범운행 이후 이용자 통계 분석 및 설문조사를 거쳐 내년도 모심택시 운영시 토요일 운행 여부를 결정·반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최초 4개 동 12개 마을에서 시작된 모심택시는 현재 동서학동과 평화2동, 삼천3동, 효자4동, 우아1·2동, 호성동, 송천2동, 조촌동 등 9개 동 37개 마을에서 운행되고 있다.


2026.09.30(수) 1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