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여수=김기남 기자] 여수시 소라면새마을회 (회장 차석철, 부녀회장 장미용)은 매달 소라면종합복지회관을 찾아서 중식 봉사에 나서고 있다.
1일 300분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각 단체 그리고 여수시 새마을회 및 소라면새마을회가 번가아 가면서 봉사 활동에 앞장서 가고 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회 이곳저곳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봉사하는 마음이 우리 사회를 더욱더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회장 차석철과 부녀회장 장미용은 봄과 겨울철에 김장 담기을 실시하여 본 회관과 마을별 독거노인 및 마을 경로당에 나눔 행사를 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히고 있다.
1일 300분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각 단체 그리고 여수시 새마을회 및 소라면새마을회가 번가아 가면서 봉사 활동에 앞장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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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회 이곳저곳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봉사하는 마음이 우리 사회를 더욱더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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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뿐만 아니라 회장 차석철과 부녀회장 장미용은 봄과 겨울철에 김장 담기을 실시하여 본 회관과 마을별 독거노인 및 마을 경로당에 나눔 행사를 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히고 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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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