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연습은 비상사태 발생 시 지속적인 교육 기능 유지와 학생‧교직원 안전 보장을 목표로 실시하는 국가 총력전 연습으로, 도교육청을 비롯한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의 모든 공무원이 참여한다.
첫날인 19일 서거석 교육감 주재 최초 상황보고를 시작으로 중요문서 반출훈련, 민방공 대피훈련 등 안보 상황을 반영한 실제 상황조치 연습으로 도교육청만의 수준 높은 비상 대비 태세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전시 상황시 예상되는 위기상상 해결을 위한 부서별 토의 및 결과 제출을 통해 내실있는 을지연습이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앞서 도교육청은 전 직원 대상 사전교육으로 을지연습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전쟁의 고통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주먹밥 및 전투식량을 비상급식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2026.09.30(수) 1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