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0:29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尹, 반국가세력 암약, 선전·선동, 항전의지 촉구는 전쟁 앞둔 이승만 수법


-70% 시민이 반국가세력?
-항전의지 촉구는 전쟁 선동

2024-08-20(화) 12:51
사진=지난 나토 회의에서 만난 젤렌스키와 尹부부, 젤렌스키는 무능과 부정부패로 탄핵 위기에 몰리자 전쟁을 선택하면서 세계를 분열의 시대로 접어들게 만들었다. 옆에 보이는 기시다는 尹이 G7 국가들만 가능한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 십조 지원하게 했다는 평가다. sns캡쳐
尹, 반국가세력 암약, 선전·선동, 항전의지 촉구는 전쟁 앞둔 이승만 수법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尹통이 반국가세력이 암약한다며 北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개전 초기부터 허위·가짜뉴스 등 공격대비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尹이 19일 대통령실 주재 국무회의에서 “北은 개전 초부터 이들을 동원 폭력과 여론몰이, 선전·선동으로 국민적 혼란을 가중하고 국민 분열 꾀할 것” “분열을 차단하고 전 국민 항전 의지를 높일 방안을 적극 강구해야 한다”고 사실상 전쟁을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尹은 “우리 사회 내부에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반국가 세력들이 곳곳에서 암약하고 있다”며, 허위 정보와 가짜뉴스, 사이버 공격 등 북의 도발에 대응력 강화를 지시하고,

무능과 부정부패로 탄핵 위기에 몰리자 전쟁을 선택한 젤렌스키를 언급하면서 전쟁 대비, “교통, 통신, 전기, 수도와 같은 사회 기반 시설과 원전을 ... 사회의 안정을 지키고 전쟁 지속 능력을 ... 기능을 유지해야 ... 시설에 대한 방호 대책을 ... 대응 훈련 강화하라”는 등 중언부언하면서,

평화의 시간이 가고 선동의 시간이 온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민방위포스터


마지막엔, “이번 목요일에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민방위훈련을 내실화해 북한의 공습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하겠다” “차량 이동통제와 대피 훈련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했는데,

이는 “아침은 개성에서 점심은 평양, 저녁은 신의주에서”라며 전쟁을 수행할 능력도 없으면서 권력을 지키기 위해 전쟁을 선동한 이승만 당시와 유사하다는 전문가들의 평가가 나오고 있다.
능력도 안되면서 권력을 쥔 자가 혁명 후 하와이로 망명을 떠나고 있다. 이승만은 서북청년단을 동원한 학살 범죄와 전쟁 범죄 등을 저질렀으면서 장기 집권을 꾀하다 4.19 혁명으로 결국은 물러났다.1960년 5월 29일 경향신문 보도.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