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22일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노명숙)을 방문하여 을지연습 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진행 상황 보고를 받은 후 훈련에 성심껏 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관리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하여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연습 목표로, 올해는 8월 19일부터 4일간 실시한다.
곡성교육지원청은 을지연습 4일 차에 전시 현안과제 토의훈련,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사건계획(메시지)을 처리하는 도상 훈련 등을 내실있게 수행했다.
또한 김대중 교육감은 우리 청의 을지연습 진행 상황보고와 전시 현완과제 토의를 경청하시고,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과 교직원들의 민방위 대피훈련과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도 참관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쟁은 일어나지 않아야 하며, 6.25 전쟁 중에도 학교는 운영을 하였다”면서 평화의 소중함과 학교의 역할을 제고하는 을지연습이 되길 당부했다.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관리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하여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연습 목표로, 올해는 8월 19일부터 4일간 실시한다.
곡성교육지원청은 을지연습 4일 차에 전시 현안과제 토의훈련,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사건계획(메시지)을 처리하는 도상 훈련 등을 내실있게 수행했다.
또한 김대중 교육감은 우리 청의 을지연습 진행 상황보고와 전시 현완과제 토의를 경청하시고,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과 교직원들의 민방위 대피훈련과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도 참관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쟁은 일어나지 않아야 하며, 6.25 전쟁 중에도 학교는 운영을 하였다”면서 평화의 소중함과 학교의 역할을 제고하는 을지연습이 되길 당부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