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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역적 군사동맹? 친일에 못질 하러 오는 기시다


-3자 변제안, 사도광산 등은 눈 속임
-최종 목표는 불가역적 한일 군사 동맹

2024-08-26(월) 11:58
사진=미 정치 매체가 보도한 尹은 기시다가 발견한 완벽한 공범 기사. 기시다의 방한이 성사되면 양국 정상이 12번째 만나는 것으로, 역대 한국 대통령과 일본 총수가 이렇게 살가운 적은 없었다. mbc뉴스 캡쳐
불가역적 군사동맹? 친일에 못질 하러 오는 기시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기시다 방한이 확정됐다고 대통령실 발로 ytn이 단독 보도했다.


양국은 9월 첫째 주를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요미우리 등 일본 언론은 6-7일 이라고 보도했으나, 일정과 의제 등을 조율한 뒤 확정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기시다의 방한이 성사되면 尹 취임 이후 12번째 양국 정상이 만나는 것으로, 지지율 10%대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퇴임이 확정된 상대를 만나는 것이라 한일이 이렇게 살가운 적은 없어 그의 방한 목적이 주목된다.

세금으로 일본에 가서 불가역적 한미일 안보협력 프레임워크(TSCF)에 서명했다면서 내용을 밝히지 않아 논란을 자초한 신원식이 예비역 장군 시절 현직 대통령 목을 따자고 한 종교 집회에서 선동하고 있다. sns캡쳐

기시다는 자신의 가장 큰 업적이 尹의 친일을 이끌어 낸 것으로 ‘3자 변제안, 사도광산 등재‘ 등을 꼽았으나,

지난달 신원식 당시 국방장관이 불가역적인 '한미일 안보협력 프레임워크(TSCF)'에 서명했다면서 내용을 밝히지 않아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

'중일마' 발언이 연일 논란이다. 피해자가 가해자 마음을 헤아려야 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중요한 것은 일본의 마음이라는 尹정권 안보실 차장 kbs캡쳐

김태효 차장의 “중요한 것은 일본의 마음” 파장에 이어, 독립기념관장 등에 倭라이트 계열 인사 임명으로 반일 감정이 커지는 등 자신의 ‘업적’을 불가역적으로 만들기 위해 못질 하러 오는 것으로 보여,

‘반일 감정’을 반국가세력으로 규정한 尹이 ‘독도’를 치우고, 독도 수호 훈련을 비공개로 하는 등 반국가세력의 반발이 커지는 중이라, 기시다 방한 내용과 목적이 달성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반일 감정이 반국가세력이라고 규정한 尹. 이 장면이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sns캡쳐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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