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기시다 방한 확정이라는 ytn의 단독 보도에도 한일 양국의 일정 조율이 길어지고 있다.
최근 尹의 반국가세력은 반일 감정 세력이라는 발언과 倭트레이터 계열의 건국일 부정, 일제 시대 국적 문제에 독도 지우기가 맞물리면서 생긴 반일 감정이 기시다의 방한을 머뭇거리게 만드는 것으로 보인다.
기시다는 자신의 최대 업적이라는 친일 정권을 만드는데 성공하면서 ‘3자 변제안‘과 사도광산 등재를 관철시키는 등 딱히 방한할 이유가 없어 보이는 가운데 오겠다는 것이어서 의도가 주목되는데,
교토통신은 27일 기시다가 자민당 임원 회의에서 한국 방문에 대해 한일 간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면서, 내달 하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에 “사정이 허락하면 참석하고 싶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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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의 유엔 총회 참석은, ‘캠프데이비드선언’에 따른 신원식 전 국방부 장관이 말한 ‘불가역적 한미일 안보협력’과 관련 있는 것으로,
지난달 신원식은 요미우리와 인터뷰에서 "기준이 되는 문서가 없으면, 3국 안보 협력이 변할 수 있다. 문서를 통해 되돌릴 수 없도록 3국이 서명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 나아가려고 한다"면서 서명한 '한·미·일 안보협력 프레임워크'(TSCF) 협력각서(MOC·Memorandum of Cooperation)에 대한 불가역적 못질을 하려는 것으로 보이며,
신원식이 국회에서도 밝히지 않은 내용에 한일 군사동맹에 관한 사항이 들어 있다면, 한국은 일본의 하부구조로 들어가는 것이라 최근의 독도 지우기와 무관하지 않은 것이라 기시다가 방한하려는 이유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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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의 방한이 한일 군사 동맹과 독도에 관한 불가역적 못질을 위한 것이라면, 자신의 최대 업적인 친일과 ‘한미일 캠프데이비드선언’의 성공한 지도자로 일본 정치계의 배후로 남아 친일을 고착화 하려는 의도로 보이나, 최근 발호 하는 倭트레이터들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어 그 의도가 실현될지는 불투명해 보인다.
한편 기시다는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조 바이든과 정상회담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캠프데이비드선언‘ 3국 정상중 두 사람은 퇴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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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