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회장 한병태)가 주최하고 무주문화원(원장 맹갑상)이 주관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도내 문화원 간의 문화교류를 통해 역량을 키우고 전북특별자치도 문화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14개 시군 문화 가족 5백여 명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순창문화원의 대취타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전주문화원 김진돈 사무국장이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을, 군산문화원 권병길 이사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상을, 익산문화원 배철환 대외협력행사위원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또 무주문화원 정우경 이사 외 3명이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을 받았으며 황인홍 무주군수 등 7명이 전북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장상을 받았다.
각 시군에서 준비한 난타(진안)와 부채춤 & 창작군무(무주), 해금 & 아름다운 무용단(익산), 마술(김제), 장고민요(임실), 숟가락 난타(고창), 살풀이춤(군산), 부채춤(장수), 레트로장구(완주), 밴드(정읍 샘고을 공연단)등의 문화공연이 눈길을 끌었으며
체험 부스에서는 가야지킴이스탬프 & 슈룹활동 홍보(남원), 민화부채만들기(장수), 가훈써주기(전주), 소원의 종 만들기와 자연식물 키우기(진안), 선비문화체험-서책만들기와 선비문화체험-쌍륙놀이(부안)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