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자치의 실현 ▲지역사회의 실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15년 출범했으며 전국 33개(광역 3개, 기초 30개) 자치단체가 회원도시로 참여하고 있다.
김이강 차기 상임회장은 “광주 서구에서 지난 2년간 주민들과 함께 실현해 온 내곁에 따뜻한 생활정부, 착한도시 서구의 성공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주민이 주인되는 지방자치 실현에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방정부협의회는 9일 이재준 수원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임택 광주 동구청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등 16개 회원도시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만들기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서구는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내곁에 생활정부’를 주제로 ▲바로문자하랑께 신속·정확행정 ▲공직 친절도 대폭 향상, 마을의 미인 캠페인(미소띄며 인사하기) 친절문화 확산 ▲마을 BI(Brand Identity) 등 전국 유일의 18개 동 브랜드화 ▲배움으로 잇는 세큰대(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음악으로 잇는 마을합창단 등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신뢰와 배려, 동행의 가치를 담은 브랜드 ‘착한도시 서구’의 구정방향을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