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여객선 운임제’는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 행사 기간을 맞아 청산도, 소안도, 노화도, 여서도, 노화(넙도)를 방문하는 일반인(완도군민 제외)에게 여객 운임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완도(화흥포)에서 소안도를 방문하는 일반인의 경우, 기존 7,700원에서 3,850원에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초 시행된 ‘반값 여객선 운임제’는 관광객 방문 증가로 사업이 조기 마감됐으나, 추가 예산을 확보해 10월 23일부터 약 2주간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사업비 소진 시 사업은 마감된다.
올해 초 관광객 7만 7천 명이 반값 여객선 운임 지원 혜택을 받았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