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구례군=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구례도서관은 지난 10월 19일(토) 2024년 구례 역사문화 생태탐방 「구례야 놀자, 자연아 놀자」프로그램의 하반기 탐방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상반기부터 이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8일(토) ‘반달이와 함께 백두대간 살펴보기’를 주제로 반달가슴곰생태학습장과 구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을 방문하여 구례의 생태환경을 탐방하였으며, 10월 19일(토)에는 ‘지리산을 품은 사찰’이란 주제로 지리산과 함께 맥을 이어온 천년고찰 ‘연곡사’와 ‘천은사’를 방문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10월 ‘지리산을 품은 사찰’ 일정에 참가했던 한 학부모는 “올해 운영했던 4번의 프로그램 중 3번을 참여했는데 코스가 너무 좋았다. 특히 농산어촌유학을 온 가족의 입장에서 구례를 더 깊게 살펴보는 시간이 되어 만족스럽다. 꾸준히 이런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아이들이 우리 지역의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구례 역사문화 생태탐방은 구례에 사는 지역민뿐만 아니라 농산어촌유학을 온 가족들에게도 이 고장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구례의 역사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상반기부터 이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8일(토) ‘반달이와 함께 백두대간 살펴보기’를 주제로 반달가슴곰생태학습장과 구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을 방문하여 구례의 생태환경을 탐방하였으며, 10월 19일(토)에는 ‘지리산을 품은 사찰’이란 주제로 지리산과 함께 맥을 이어온 천년고찰 ‘연곡사’와 ‘천은사’를 방문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10월 ‘지리산을 품은 사찰’ 일정에 참가했던 한 학부모는 “올해 운영했던 4번의 프로그램 중 3번을 참여했는데 코스가 너무 좋았다. 특히 농산어촌유학을 온 가족의 입장에서 구례를 더 깊게 살펴보는 시간이 되어 만족스럽다. 꾸준히 이런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아이들이 우리 지역의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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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계자는 “구례 역사문화 생태탐방은 구례에 사는 지역민뿐만 아니라 농산어촌유학을 온 가족들에게도 이 고장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구례의 역사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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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01:01

























































